인생 길
글/황 련
어디쯤 왔을까?
고개 돌려 뒤돌아본길
한참을 온것 같은데...
아직도 쉬지 않고
가야할 기나긴 여로
내가 왜 왔는가
지금의 나는 무엇인가
자신에 질문을 던지며...
발걸음 멈춰서
상념에 잠긴 인생길
생명의 존재...
의미를 부여해 본다
슬프면 슬픈대로
기쁘면 기쁜대로
안고 가야할 고행길
서로 의지하고
동행하며 함께가야할
멀고도 머언 인생길...
내일부터 몇일간 노마님들하고 여행좀 다녀 오겠습니다
건강히 계셔요....
.행
...복
..가
....득
..사
...랑
..가
...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