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님과 3134님....충북아주매님 꼭좀 보세요
옛날엔 아이 낳으면 삼칠은 어찌 호강아닌 호강을 했지만
그도 가세와 가풍 시부모님에 따라서 상황이 많이 달랐어요
집 대문앞에 금줄을 둘러놓으면 가문과 마을 경사 였어요
임신해서 부터 출산까지...산후도 제대로 몸 조리도 못해보고
아이를 최소한 댓명에서 무려 열가까이를 해산 했으니
가히 동물적이고 기계적 이었다
그래도 아이를 낳을수 있으니 그도 큰 복 이었거늘...
근래의 임산부나 아기 엄마들은
병아닌 병고에 시달리고 있어요
환경공해 (전자파, 흡연, 중금속 오염에 의한 기형아 우려)
또는 무정자 증세로 인공수정으로 윤리관마저 접어야 하는....
건강이 어디까지 인지....
겉 모습만 보곤 단정 할수가 없지요...
당부의 말씀은
우리 블로거님들 중에서 머쟌아 곧 해산을 해야할 예비 엄마들이 있다
지금부터라도 늦지 않으니 명심해서 실천해 주길 바란다
추가글 ;; 7~8개월즈음에 한두가 아프고 저리고 무겁고 하는데 이때엔 반드시
산부인과 의사의 권고에 따라서.... 또는 한의사와 의논하여 침을 맞는다...
때론 임신 3~5개월부터 옆구리 궁딩이쪽이 뻐근해오는데 진료받으면 치유된다
하지만 먹는약과 주사는 필히 안 는것이 좋습니다 [한두부위 ; 좌골 엉치부근]
해산달이 되가면 온 몸의 골절이 벌어진다
이때 몸 관리를 잘해야 나이들어 고통스런 날들이 없어진다
찬물에 손 안 담그고 무리한 가사일 자제하고
부부가 가장 신선한 마음으로 부터의 축복된 사랑을 일구고
해산부터 최소 아기 백일까지는 제발 찬물에다 손적시는 일은 없기를
간곡히 바랍니다
석달이 지나야 몸이 제대로 아무니.....그리 해주길 바랍니다
미역국은 피를 맑게 해주며 보충을 해줍니다
아기 젖을 생산하며 산모를 회복시켜 줍니다
찬 물이나 찬 음식은 삼가하고
방은 땀이 안날 정도로 따뜻하게 지내야 합니다
아이스크림등은 금물입니다
치아가 들떠 있으므로 훗날 이 시림을 자주 느낍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시간이 지나면 집 안에만 있어야 하다보면 우울증세를 어찌 극복할꼬...
이때에는 하루의 생활 시간표를 매일 다르게 작성하여 어렵지만
실천하면 지루함이 없어 집니다
사실 독서는 힘들어서 불가능 하지만 음악 감상이나 곁에서
부모님이나 형제, 친구가 두런두런 이야기를 해주면
방법은 방법입니다
육아일기를 쓰면서 초기에는 모유를 수유시켜 주고
젖이 부족하면 분유를 먹이되
가급적 아이와 스킨쉽을 많이 함이 좋습니다
가습기를 매일 세척하여 틀어놓고
아이가 외부온도와 습도에 적응토록 맞춰줘야 합니다
늘 아이의 움직임에 세심한 관심을 가져 주시고
건강하고 총명하게 잘 자라도록 해주세요
끝맺음으로
아이의 이름을 기분에 따라 짓지 마세요
종교적이념을 떠나서 그 아이가 이세상에 태어남은 큰 인연입니다
교회 목사님이나....다니는 절의 스님에게 부탁 드리세요....
태어난 아이의 시와 사주를 봐서 이름을 지어줌이 아이와 부모와
가문의 富貴康寧과 영화를 이어준다고 봅니다
이점 꼭 당부 드리고 싶습니다
한번 등록된 이름을 개명하려면 무척 어려운 과정과 비용이 듭니다
그만큼 이름이 중요합니다
일례로 엄마 아빠이름이 채송화 봉선화인데 아이 이름이 칡넝쿨이라면
부모 앞길을 막고 안좋겠지요.......
에고....남자가 아이를 대신 낳아줄순 없나...海馬처럼....
건강하길 바래요
나는 열심히 기도해 드릴께요
친정에서 산후 조리를 하시면 친정 엄마께 고맙다고..사랑한다고
한마디는 해드리세요...피로가 다 녹습니다
딸이 해산할때 친정엄마 가슴은.....
딸의 산고만큼이나 아픔이 더 크답니다......
출산때가 다되어 당부의 글을 이리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