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닭 울고, 먼 동이 트면 +-
2005 을유년(乙酉年)!
12간지로 보면 '닭의 해'
60년에 한번씩 돌아오는 을유년을
역사적으로 더듬어 보면 큰 사건없이 무해무탈이네요.
우리 조상들은 닭을 영물(靈物)로 생각했습니다.
닭의 볏(冠)은 문(文)을 상징하고요,
닭의 발톱은 무(武)를 나타내었습니다.
적을 앞에 두고 용감하게 싸우므로 용맹(勇猛)을 상징하고요,
먹이를 보면 무리를 불러 같이 먹으므로 인(仁)을 뜻하지요.
또한 새벽을 알리는 닭의 울음소리는 신(信)을 의미하는 등,
닭은 오덕(五德)을 상징하는 상서로운 동물입니다
새해에는 뜻하신바 반드시 결실을 얻기를 바랍니다
그리구 건강하시구요..
새해에 복많이 받으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