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덕시어멈에게 딴지걸기...
기본 주제방 2004/12/03 14:43   http://blog.azoomma.com/cho2000/170630

 

 

좀 밋밋하지만.......

 

일년전 저의 ID에 대해서.....2003.11.13

실은 그후 토크방엘 자주 안가게 되었지만...

"악덕시어멈에게 딴지걸기"....찾아 봤어요

제가 무척이나 심통고약한 아짐으로 치부 되었는데

실은 모기하나 못잡는 바보인줄도 모르고..

당시의 제 해명을 지금도 그건 기억이 나네요

 

그때의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잘 보았습니다...저도 공감은 하구요

님들의 생각 저는 부정적이라고는 생각 안합니다

언젠가는 제  ID에 꼬리 잡힐줄 예상은 했어요

사람들의 이름들 참 다양하쟌아요

 

제 친구들에게 E-Mail 보내면서 항시 사용하니까요

이 ID를 사용한지는 몇년 되었습니다

제가 이런 생각 저런생각 하면서

저는 지난 세월속에서 다시 태어난 목숨이라서

제 친구들에게도 부탁을 했던바 안아프고 건강하게 사는

저의 닉네임 저만의 트레이드-마크를 부탁했어요

그랬던 중론은 악착같이 네몸 네가 챙겨라~~하데요

 

원래 저는 좀 신체가 짧고 넉넉하지만

보기완달리 많이 부실해요

안아픈 곳이 없고...움직이는 종합병원...

게다가 요즈음엔 손자봐주는 재미는 좋은데

저녁에 애들 제집에들 가고나면...에구구구....하죠

 

안아프고 좀 오래 살아보려고 이름그대로 악덕...

(내심 많은덕 쌓면서)으로

그냥 보통시어멈 보다는 의미상으로 강해질려고 했지요

그래도 저는 제 ID를 고수 하렵니다

 

하여튼 부름을 주셔서 감사하구요

모두들 간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빌어요

회답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노심초사끝에......

몇자 올립니다~~너무 뭐라하지 마세요..

(2003년 9월초 닉네임관련해서 이방에서 말씀드린적 있는데~~) 

 

++

 

제방에 오시는 우리님들 저의 ID에 대하여 궁금 하셨죠...

12월 행복이 쏟아지시길 빕니다....

 

 

 

저는 내일부터 몇일을 집 비우게 됬어요

몇일 안보여도 걱정 마세요

잘 다녀 올께요

오늘은 비가 내리네요....

감기 조심하시고...언제나 기쁜일로 가득 하시길...

12월 4일 아침.....조여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