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녀님의 예쁜글...!
기본 주제방 2004/12/03 08:40   http://blog.azoomma.com/cho2000/170564

선녀님이 아지트에다 이쁜글을 올리셨어요

너무 좋아서 이리로

가져왔어요 함께 보시고 느껴볼려구요..

 

*주는 사랑, 받는 사랑*

      받는 사랑, 주는 사랑
      귀엽고 사랑스러운 한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어느 날 백발 노인이 산모앞에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이 아이를 위해 한가지 소원을 들어줄 테니 말하라고 했습니다.
      어머니는 망설임없이 이 아이가 모든이에게 사랑받는 아이가 되길 소망했습니다.
      그 아이는 어머니의 소망대로 모든 사람의 사랑을 받으며 쉬하게 자랐습니다.
      그러나 아이는 받는 사랑에 익숙한 나머지 작은 일 하나에도 사람의 도움을 필요로 했습니다. 결국 그의 삶은 점차 비참과 황폐로 변해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예전의 백발노인이 다시 나타나서 그에게 소원이 무엇이냐고 물었습니다.
      거의 폐인이 되다시피 한 그가 말했습니다. "사랑받기보다는 사랑을 베풀줄 아는 사람이 되게 해 주십시오!"
      사랑을 받으며 산다는건 참으로 행복한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만큼 위험한건 없습니다.
      받는 사랑에 익숙해지면 그 사랑에 의지하게 되고 결국 그 사랑의 노예가 됩니다.
      자신은 사라지게 되는 것이지요.
      사랑을 원한다면 먼저 베푸는 것이 얻는 것이지요. 그래서 사랑은 부메랑과 같다고하나 봅니니다.
      지금 당장 돌아오지는 않지만 그 사랑은 분명 엄청나게 커져서 되돌아옵니다. 그것이 사랑의 속성이요 진리입니다.
                            언제나 곱고 아름다운 글을 선사 하시는 선녀님의
                            글을 봅니다...다시한번 읽어 봅니다 가슴에 꽉찬듯
                            여유가 생기는 글입니다.....
                            저는 일요일부터 몇일간 집을 비웁니다
                            잠시 이일 저일 겸사해서 블로그에 오질 못하겠네요..
                            건강 하시고 언제나 좋은일만 가득 하세요....

                             

                             

                            좀 밋밋하지만.......

                             

                            일년전 저의 ID에 대해서.....2003.11.13

                            실은 그후 토크방엘 자주 안가게 됬지만

                            "악덕시어멈에게 딴지걸기"....찾아 봤어요

                            제가 무척이나 악한으로 치부 됬었는데

                            실은 모기하나 못잡는 바보인줄도 모르고..

                            당시의 제 해명을 지금도 그건 기억이 나네요

                             

                            그때의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잘 보았습니다...저도 공감은 하구요

                            님들의 생각 저는 부정적이라고는 생각 안합니다

                            언젠가는 제  ID에 꼬리 잡힐줄 예상은 했어요

                            사람들의 이름들 참 다양하쟌아요

                            제 친구들에게 E-Mail 보내면서 항시 사용하니까요

                            이 ID를 사용한지는 몇년 됬습니다

                            제가 이런 생각 저런생각 하면서

                            저는 지난 세월속에서 다시 태어난 목숨이라서

                            제 친구들에게도 부탁을 했던바 안아프고 건강하게 사는 저의 닉네임

                            저만의 트레이드-마크를 부탁했어요

                            그랬던 중론은 악착같이 내몸 내가 챙겨라~~하데요

                            원래 저는 좀 신체가 짧고 넉넉하지만 보기완달리 많이 부실해요

                            안아픈 곳이 없고...게다가 요즈음엔 손자봐주는 재미는 좋은데

                            저녁에 애들 제집에들 가고나면...에구구구....하죠

                            안아프고 좀 오래 살아보려고 이름그대로 악덕(내심 많은덕 쌓면서)으로

                            그냥 보통시어멈 보다는 의미상으로 강해질려고 했지요

                            그래도 저는 제 ID를 고수하렵니다

                            하여튼 부름을 주셔서 감사하구요

                            모두들 간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빌어요

                            회답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노심초사끝에......

                            몇자 올립니다~~너무 뭐라하지 마세요..

                            (올 9월초 닉네임관련해서 이방에서 말씀드린적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