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잘 보았습니다...저도 공감은 하구요
님들의 생각 저는 부정적이라고는 생각 안합니다
언젠가는 제 ID에 꼬리 잡힐줄 예상은 했어요
사람들의 이름들 참 다양하쟌아요
제 친구들에게 E-Mail 보내면서 항시 사용하니까요
이 ID를 사용한지는 몇년 됬습니다
제가 이런 생각 저런생각 하면서
저는 지난 세월속에서 다시 태어난 목숨이라서
제 친구들에게도 부탁을 했던바 안아프고 건강하게 사는 저의 닉네임
저만의 트레이드-마크를 부탁했어요
그랬던 중론은 악착같이 내몸 내가 챙겨라~~하데요
원래 저는 좀 신체가 짧고 넉넉하지만 보기완달리 많이 부실해요
안아픈 곳이 없고...게다가 요즈음엔 손자봐주는 재미는 좋은데
저녁에 애들 제집에들 가고나면...에구구구....하죠
안아프고 좀 오래 살아보려고 이름그대로 악덕(내심 많은덕 쌓면서)으로
그냥 보통시어멈 보다는 의미상으로 강해질려고 했지요
그래도 저는 제 ID를 고수하렵니다
하여튼 부름을 주셔서 감사하구요
모두들 간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빌어요
회답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노심초사끝에......
몇자 올립니다~~너무 뭐라하지 마세요..
(올 9월초 닉네임관련해서 이방에서 말씀드린적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