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를 아시나요
기본 주제방 2004/11/24 10:19   http://blog.azoomma.com/cho2000/169348

+++++++++ 이 글은 헐랭이엄마 님의 카페에서 가져 왔습니다 +++++++++

 

어젠 너무 감사 했습니다

모두가 함께 할수만 있다면 그 의미가 더욱 빛났었겠지만

가까이 멀리서 마음으로 축하를 주셔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우리님들께 재삼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스런 세번다 아우님....우리딸 연하와 산부인과에게도

괜시리 마음 부담 안주려 조용히 넘어가려 했지만 그만

들통나고 말았답니다...고맙고 감사하고...

 

아침은 늘상 찾아 오지만

우리의 역사는 계속 만들어지며

과거가 없는 현재는 존재할수 없겠지요

하여 우리는 위의 내용과 사진들을 보면서

오늘에 풍요를 감사하면서 살아야 겠다는

마음으로..... 이글을 옮겨 왔습니다

 

끝으로

우리가 본 받아야할 그분 "임학골" 님

효를 몸소 실천하시는분, 언제나 건강과 쾌유가 함께 하시길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아컴의 소녀같은 "써니"님과 "3134"님의 순산을 기도 드립니다

지혜롭고 효심가득하고 건강한 아기가 태어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