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인생에서 몇가지의 소원을 빕니다
첫째는...어려서는 부모님과 행복하게 효행하며 살다가
둘째는...커서는 좋은 배필만나서 백년해로하며 양가부모 잘 공경하고
셋째는...건강한 아이 낳아 훌륭하게 키워서 알맞는 재산 불리어서
넷째는...조상님 잘 모시고 형제와 이웃이 도란도란 살아가며
다섯째는...아프지말고 행복하게 살다가 남편과 이세상을 한날 한시에 떠나는것...
더 있지만서두.....
이 방에 어렵게 오신님들.....기쁜 마음으로 충전되시고
萬福중에 보너스로 천복(天福)을 보너스로 더 받으시기 바랍니다
벌써 2004년 11월 18일 입니다
김장 준비 하셔야 겠습니다
저는 올해는 시골에다 부탁했어요
도저히 팔꿈치 손목 손마디가 아프고 시려서
결혼 31년만에 아는분에게 부탁을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