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등불이 되리라
끝없는 수평선위에 비추어지는
또렷한 생명의 등불이 되리라
나는 마음을 비우리라
마음이 가리워지면 등불도 가리워지니
아름다움을 보지 못하리라
나는 사랑을 베푸리라
사랑이 없으면 삭막한 북풍한설 같으니
사랑으로 세상을 녹히리라
나는 기도 하리라
나보다 남을위해 기도하여 그들이 일어서게 하고싶다
그것은 나에게도 행운이 되돌아 오니까
나는 죄를 짓지말고 복을 지을 것이다
죄를 지으면 헤어날수없는 고통을 가져오고
복을 지으면 수많은 복을 가져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