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렛상을 준비하시는 블로그 이쁜 님들에게 드리는 감사의 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고귀함은
마음 가짐의 아름다움 입니다
그 아름다움은 미모나 몸 치장으로 이루어 지질 않습니다
오로지 고운 마음씨 입니다
형제가 많아도 서로 미루며 눈치보며 이리저리
발뺌하고 자신을 숨기는 그런사람은 아름다울수가 없습니다
마음속으로 차라리 내가 이집안 큰 며느리라 생각하고
궂은일 마다않고 다 하며 정성으로 차렛상에 올릴
모든것을 마음으로부터 준비를 하는겁니다
힘겹게 일하고 누구에게 칭찬을 기대하는것은 아니쟌아요
우리 조상님은 정말 귀신같이 다 알고 계시지요
그 음덕이란 실로 말할수 없이 크답니다
복도 짓고 받아야 하듯, 내 복은 내 스스로 만듭니다
나쁜 마음은 나도 모르게 죄를 짓는답니다
베풀지 않고 무얼 기대할수는 없겠지요
마음밭에 행복을 심는 그런 우리가 되볼까요...
...
요즘 경기가 너무 않좋다 하지요
내가 할수있는 정성과 최선을 다 한다면
그것이 참 아름다움 일 겁니다
형편껏 준비를 합니다....
차렛상 차림은...
고향의 풍습에 따라서
가풍에 따라서 하시고
조금만 참고 수고를 해보셔요
이번 추석 명절엔 모두가 기쁨과 행복한 마음으로
가득 채워 졌으면 하는 바램이고
이동하면서 질서지키며,
내 쓰레기는 내가 치운다는 아름다운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황금물결의 들판을 바라보며 마음의 풍요가 가득 넘치시고......
말이 씨가 되오니 나는 행복한 부자다....라고 되 뇌이세요
명절 잘 보내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뵙기를.......
오늘은 秋分이랍니다....
저도 명절 지나고 뵙겠습니다
우리님들 명절 잘 치루세요......
행복하세요.....
추석명절.....
어쨌던 기쁜 마음을 가지세요
정성으로 차렛상 준비하시고
반드시 당일 아침에 차레를 보셔요....
조상님 오셨다가 그냥 가신다면.....
정성이 들어갔는지 건성으로 했는건지를....
그래서 귀신같이 안다하지요...

성묘하러 가시면 가장먼저 산신께 술한잔 올리고
두번 절하신후 내 조상님 산소에서 성묘 드립니다
(산의 높은 위치임....
산신께서 우리 조상님 어여삐 봐달라는 청탁...
그리 하는것이 성묘 예의라데요 )
하나더,
제사와 명절차례가 다가오며 두아이의 결혼을 앞둔 얼마전
저의 경우는....집안에 우환풍파가 없다면 저는 저의 조상님
제사와 차레를 정성껏 지냈습니다.....
그리하니 아이들 건강하게 행복하게 잘사는 모습이
조상님 음덕같습니다....
저는 막내 며늘입니다
위로 형님들 다섯분씩이나 계시지요
제 복으로 감사하게 생각하며 나름대로 정성을 다합니다
제가 불만 없느냐고요...
글쎄요.......
저도 사람인지라....

생명의 기적........
써니와 아기가 건강하기를 기도하며.......
{이글을 다쓰고 보니 나도 좀 찔리는데가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