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부터
예정된 비는 내리기 시작하는군요
위에 꼬부랑 가을 길 처럼
아무도 지나치지 않는 길을 갈때가 있지요
산다는 것도 그 과정에 속하겠지요
그 길을 기쁘게 생각하면 기쁘겠고
힘들고 위험타 생각하면
조심해서 지나가야죠
곧 다가오는 명절
마음으로부터 함께하는 행복한 명절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신륵사 삼존불
경기도 여주군 북내면 청송리 282.....

차 한잔 드셔요......♡
제가 몸이좀 많이 힘드네요
그래서 잠시 실례를 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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