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이 넓은 우주속에서 만남은 인연 입니다
소중하게 아름답게 이어나갈 인연 입니다
60억분지 1 인 불가능한 확률입니다.....
이글은 행복한인생의 아지트에 게시된 "선녀님" 의 아름다운 글입니다
혼자만 보기가 너무 아름다워 함께 읽으려 옮겼습니다
선녀님께 감사를 올리며 ....
그대를 만난 것은 축복입니다
인생이란,
눈 깜짝 할 사이에
종착역에 도착하는
단 한번의 여행과 같은 것입니다
혼자서
쓸쓸한 고독을 즐기는 사람은
늘, 옆자리가
비어 있는 것이 편하지만
비가 내릴 때는 서러운 눈물을 흘립니다
둘이서
값비싼 옷을 입고
행복한 듯 웃고 있어도
서로, 다른 곳을 바라보며
말 한마디 없는 사람도 있지만
애틋한 추억을 가슴에 담고
동행의 인연을 감사하며
종착역이 다가오는 것을
아쉬워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대의 손을 잡고
사랑의 여행을 떠났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나 같은 사람이
그대를 만난 것은 축복입니다
【 삶을 사랑하며 아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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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중날(百中) 음력 7월 15일
음력 칠월보름을 백중이라 한다
스님들이 참회를 구하며 안거를 마치는 날이며 절에서 재를 올리는 날
백중사리 ; 음력 7월 보름날로 조수가 가장 높게 들어오는 때
백중의 또다른 의미 ;
불가에서는 이날 조상님을 위하여 재를 올린다 또한,
일년중 단 한번 모든 영혼이 천상에서 이승으로 자유로이 외출을 하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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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복받기를 원합니다...복 받는데도 조건이 있어요
1) 덕을 쌓은게 있어야하고
2) 복을 지어야 진만큼 받게되며
3) 조상을 잘 섬겨야 조상이 복을 내리지요
4) 조상님은 우리를 바라 봅니다 부모님께 잘하고 있나하고
5) 조상님께 잘하면 여러가지 화도 면하며
6) 이 모두가 나와 내가족 내 후대를 위함 아닐까요
7) 내복은 내가 만듭니다
8) 내 스스로 복을 짓기 위해서는 올 추석 차례를 정성껏 웃으며 해 보실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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