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하기....
기본 주제방 2004/07/08 08:51   http://blog.azoomma.com/cho2000/142547

 

대문이 안열리고 비가 와서 삐걱거리고 혀서 기름칠좀 합니다

딸림화음님 더 승질 내실까 무셔워서 엉뚱한 이야기를 좀......

 

어제도 속상방을 들러보니

내용인즉슨....

어느 님이 결혼 몇해째 인데

자신의 삶을 행복하게 하기 위하여

남편을 이리저리 잘 길들이기 란다

내용으로 봐서는 잘하고 있구나 생각하는데

대번에 태클 이라나 딴지를 걸어 원글쓴 이를 씁쓸하게 만들고

뭐~~대수롭쟌은걸 가지고....어쩌구 저쩌구 답글이 쓰여 있던데

 

속상방이건 아무이야기 방 이건간에

그곳에 앙금진 마음을 풀어야 할 곳에

상처를 더 받는분이 있는데

따뜻하게 위로해 줄 마음의 배려는 왜 없을까 싶어요

애매한 글들도 옅 보이지만 진실을 알수는 없지만, 

 

요는,

내가 하는건 다 옳고

네가 하는건 모두가 그르고 하는 전형적인

아마도 심술이 철철 넘치는 심술 여사인가 보다 

그냥 넘어 가던지 아님 리플을 말던지 하지

그 심술녀 모습을 상상해 보면 남이야 어떻던 내 기분 위주로

남의 가슴에 상처를 남기는 그녀는 누굴까.....

참 궁금하다.....

전생에서도 심출첨지 였었나...?

블로그의 우리님들은 절대루 안 그러시던데.........

 

심지어는 절더러 아들도 없는주제에 웬 시어멈이냐고 까정....

 

 

위에 이쁜 캐릭터는 연하님 집에서 빌려왔어요...

 

이제 장마가 오락가락하며 다음주면 불볓 더위가 시작 된다네요

휴가.....좋지만

알뜰하고....

안전하고....

화목하게 잘들 계획 하세요~~~

 

아이들 움직이는 빨간 신호등 아시죠.....

 

내일은 시아버님 뵈러 갑니다

내일이 기일이세요

토요일, 일요일 계속 시골에 내려 갈지도요....

워낙 오래 안가봐서 들러 봐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