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딸에게.....
나는 너 이고 싶다
그리고 나는 내가 아니고 싶다
나는 너의 아픔을 대신 하고싶다
네가 아파하면 나에게는 고통이다
나는 너의 꿈을 실현시켜 주고싶다
나는 너에게 솔 바람이 되주고 싶다
나는 너에게 생명수가 되주고 싶다
나는 너에게 그늘이 되어 땀을 식혀 주고싶다
나는 네가 비상하는 한 쌍의 백조가 되기를 바란다
나는 저 푸르른 하늘위에 한 점의 구름이 되어
자유로이 두둥실 떠 다니고 싶다
나는 저 높은 태산이 되고싶다
나는 망망한 바다가 되고싶다
나는 무지게가 되고 싶다
나는 언제나 자비롭고 싶다
나는 행복의 전도사가 되고싶다...
나도 행복한 부자로 살고싶다....
이런 바램을 가져 봅니다~~~
행복과 불행은 동전의 앞 뒷면과 같은가~~?
분명 그럴수도 있지만 아니다
그건 내 스스로 최선을 다하여 찾아야 한다
나는 이 주인공이 누구인줄 안다
그도 또한 나를 안다
나는 매일 매일 부처님께,,, 하나님께 기도를 드린다
너의 소망이 닿아 그 뜻의 이룸을 일구라고....
전생으로부터 오늘에 만남을 이미 예지되어
이세상 태어나 부부 인연이 되었다
그래도 병약해 누워있질 않으니 그 얼마나 다행인가..
아내가, 남편이 자식이 병석에 누워 있으면
나는 그 사람을 외면할 것인가..?
아님 버리고 떠날것인가...
아니다...
나는 그 사람을 이 목숨 다해 지켜줄 것이다
내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무었 때문에 내가 존재하나..
그래서 나는 강해져야 한다
안그럼 나는 쓰러질것 이니까
포기 란 배추 포기이지 희망을 접으란 말이 아니다
내가 누구건
네가 누구건
너는 이겨내야 하는 사명감을 가져야 한다
그것이 나의 바램이다
또한 우리모두의 바램이다
이얍 !!!!! 하며~~~
기운을 용기를 힘껏 북돋운다..!!!!!!
나는 해낸다
나는 해낼것이다
나는 해냈다
나도 너희들이 부러워하는 내가 되었다....라는
이글이 올라올 때까지 나는 기다릴 것이다...................
부디 굳게 일어 서거라......
엄마의 마음 이란다
<><><>
남편을 따라 몇일을 집 비우게 되겠네요
저녁이면 덩그러니 나 혼자 집을 지키려니
무섭기도 하구.....강아지 있어봐야 말을 할 줄아나
그저 응가, 쉬만 열심히 하고 옷만 버리기 십상이고
잘 다녀 올께요...
모래 새벽에 떠납니다
일요일날 돌아 올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