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 집을 비우기전에 먼저
블로거님들께 넙죽 절부터 올리고 나서...
오늘은 아컴의 중대 행사가 있는 날이지요
대 성공을 거두시길 기원하면서....
친구가 몇일전 밤손님 사건을 계기로
진귀한 식구를 대리고 온다고 늦는 답니다
강아지 세달 짜리를 저한테 선물 한다고
도그하우스 까지 준비해서 가져오느라
저를 점심까지 굶기고 있답니다
하긴 집 안팍이 고적하니
너무 쓸쓸하고 허전한데....
본디 제가 기관지나 호흡기 질환에도 약하고 해서
개나 고양이를 안 키웁니다 만
제 친구가 저보다 고집이 대단해서 키워 볼려 합니다
잘 키울수 있을련지 저도 궁금해요
우리 딸 사위 남편은 좋다고 합니다 만....
개덩 치우느라 우리 아줌마만 고생 시키는거 아닌지...
내일은 출발하여 토요일 아침에 도착하고
손자 첫돐이 토요일이라서 아마 블로그에 올지가 미지수이고
일요일엔 골프 재도전을 받았으니..... 아예 프로로 가버려~~
어제 그제 배불리 먹은것 토해내러 가야하고
그러면서 다시 6월을 맞이 하는군요
저의 소망은 이렇습니다
우리님들 행복하시고
우리님들 건강하시고
우리님들 부자되시고
우리님들 소원성취 하시고
저 또한 우리님들 가슴깊이 사랑합니다
잘 다녀 오겠습니다
건강히 계세요....
임학골님, 수련님 (jin7533), 은초롱님이 여기 어르신 들이니 자주 방문해 드리세요.....
아컴의 블로그는 더욱 발전하리라 믿습니다
일예로 저를 보세요...
안한다고 하다 더 열심히 하네요....
유령은 나가고 사람이 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