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하루
친구에게 속내를 떨어놨다 괜히 씁쓰레한 기분으로
하루를 시작해야 하는 하루였다.
사람은 누구나가 자기가 안을 만큼의
고뇌를 안고 이 세상끝까지 가야 하는게
바로 삶 이거늘.....
어줍잖은 상대방의 판단을 기대하는 것은
또 다른 나의 인생의 오판이 시작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또 하게 한다.
그렇다고 내가 똑똑해서 이런 생각을
하는건 분명 아니다.
답답하기에 상대방의 생각을, 배움을 얻고자 하는 건데.
그래도 세상을 더불어 사는 것이 더 삭막하지 않기에.
내가 나아닌 상대방에게 내 고민 을 털어놓는게 아닌가.
아뭏던 세상살이가 힘들긴 무지 힘들다.
누구나 다 그렇겠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