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야?
마음이 머무는곳 2011/08/16 15:56   http://blog.azoomma.com/byulo222/283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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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 , 마당이 너 맞니 맞아?”
“ 그래요 맞아요 마당이 맞아요”
근데 왜 그리 안들어오고 어디서 이제 왔냐구요?
ㅎㅎ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면서 뭘요. 
 
  개나리가 흐드러지게 피던 봄날
지나가던 길에서 갑자기 멈춰 멈춰를  연발
그리고 세월을 묶어두는 작업을 했어요.
 
오랜만에 들어왔어도 
낯설지 않은 이름들이 있어서
참 좋아요.
친정처럼 정겨운 이곳
앞으로 6개월만 더 용? 쓰다  완전 복귀할게요.
그때까지 울님들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
아쉬움을 잠시 내려놓고 총총 다녀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