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은 신입생
마음이 머무는곳 2008/03/11 15:45   http://blog.azoomma.com/byulo222/269656

3월은 모든 학교들이 개학을 하고 새로운

공부를 시작하는 달 이다.

 

뒤늦게 다시 학업에 뛰어들어

날마다 고비 사막을 향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평소 늘 공부 해 보고 싶었던 국문학.

 

책을 펼치니

국문학이 이리도 방대하고 어려운 공부인줄

으스스 소름으로 실감한다.

 

그래도  이왕 내 디딘 발걸음에

속도계를 달아본다.

 

으랏차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