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은 모든 학교들이 개학을 하고 새로운
공부를 시작하는 달 이다.
뒤늦게 다시 학업에 뛰어들어
날마다 고비 사막을 향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평소 늘 공부 해 보고 싶었던 국문학.
책을 펼치니
국문학이 이리도 방대하고 어려운 공부인줄
으스스 소름으로 실감한다.
그래도 이왕 내 디딘 발걸음에
속도계를 달아본다.
으랏차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