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 365일
8760시간
52만 5600분
3153만6000초
일년이란 이렇게 길고도 짧은 시간이 쾅 문을 닫으려고 합니다.
새해 무자년에는 무조건 아프지 않기.
무조건 웃기.
무조건 공부하기.
무자로 시작되는 해라서 무조건을 붙여봅니다.
2007년은 아픈날이 많았던 해였으니
새핸 싱싱함으로 다시 채우렵니다.
님들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는
52만 5600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날마다 날마다 새로움으로 피어나는 하루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소중한 인연의 끈이 끊어지지않고 이어지길 바램하며
오랜만에 공백을 깨고 문안 인사 드립니다.
모두가 힘차게 출~발 무자년 희망의 문을 향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