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을 깨며
바람처럼 물처럼 2007/04/18 16:37   http://blog.azoomma.com/byulo222/245938

한동안의  침묵을 통통 깨버립니다.

 

그동안 여러가지 사정이 있어
이곳을  들어오지 못하고 바쁘게 지냈습니다.


할일은 왜 그리 많은건지...

울님들이 들여다 봐준
이 오두막이 초라한 모습으로 형태는 갖추고 있으되
활기가 없어진건 조금 슬픈일이죠.

 

중요하고 바쁜 시기는 일단
지났으니 앞으론 자주 들어오도록 할게요.

 

님들을 다시 만날수 있다는 희망
그리고 그 설렘으로 오랜만에
반가움의 악수를 청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