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의 침묵을 통통 깨버립니다.
그동안 여러가지 사정이 있어 이곳을 들어오지 못하고 바쁘게 지냈습니다.
할일은 왜 그리 많은건지...
울님들이 들여다 봐준 이 오두막이 초라한 모습으로 형태는 갖추고 있으되 활기가 없어진건 조금 슬픈일이죠.
중요하고 바쁜 시기는 일단 지났으니 앞으론 자주 들어오도록 할게요.
님들을 다시 만날수 있다는 희망그리고 그 설렘으로 오랜만에 반가움의 악수를 청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