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치
마음이 머무는곳 2006/12/01 16:32   http://blog.azoomma.com/byulo222/237385
        찌이익~ 아침에 11월달 달력을 찢었다. 이제 딱 한장이다. 어쩔래 어쩔래 허둥대고 살아내느라 힘들었으면 뭔가 남는게 있어야 하는데 없다. 아무것도..... 인생이 어디 특별하기야 할까마는 그래도 뭉치 하나쯤은 있어야 할거아냐? 뭉치? 그게뭔데? 물음표에 쉽게 답을 달수있는 사람 나와봐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