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에 관하여 한마디
마음이 머무는곳 2006/01/02 16:33   http://blog.azoomma.com/byulo222/214980



요즘 또 병역에 관한 문제들이 대두되고 있다.
툭하면 병역문제가 불거져 나온다.

국민의 4대 의무중의 하나인 중요한 병역의무를 
회피하기 위해 원정출산, 권력자 자녀들의 국적포기등
있을수도 있어서도 안되는 문제들을 놓고 왈가 왈부 말들이 많을때마다
한마디 딱 한마디 던져주고 싶은 말이있다.

왜 한국사람으로 태어났는가?
조국이 있어야 자신도 있을것이고 
해외 어디가서 산들 조국이 무너진 상황에서 무슨 권리를 얻을수 있단 말인가.

최근
양심적 병역거부의 찬반 논란

아! 참으로 속상하게 만든다.

솔직히 말해서 누가 2년이란 시간을 철저히 통제된 군에가서 
젊음을 유기하고 싶겠는가!

누가  하고싶은 일들을 접어두고 가족들과 떨어져 
2년이란 세월을 묵히고 싶겠냐 말이다.

결론은 누구나 싫어한다.
그렇지만 대한의 젊은이로서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어쩔수 없이 그러나 보무도 당당히 입대를 서두르는 것이다.

지금까지 수많은 대한민국의 청년들이 
나라를 지켜왔고 
지금도 지키고 있다.

그네들이 흘린 땀과 힘듦이 이 나라를 지탱하고 있는 
원동력이 되었다면 다신 병역에 관한 논란이 회자되지 않길 바란다.

왜? 그것은 병역의무를 지킨 모든이들에 대한 모독이요,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자신조차 지킬수 없다는 부족함의 일면이기 때문이다.

남북이 대치된 상황에서 
언제 어떻게 위험이 닥칠지 모르는 시대적 배경에서 
다시는 병역에 관한 논란이 없길 바란다.

금쪽같은 자녀들을 입대 시키면서 엄마들이 눈시울을 붉힌다.
그렇지만 가장 기본적인 나라사랑의 실천을 다짐하고 떠나는 아들들을 
든든함과 대견함으로 바라본다.

젊은이 들이여!
병역의무는 이나라에 태어났기에  가장 자랑스런 일임을 명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