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새해다.
꼬꼬 댁~ 힘찬 닭울음 소리로 한해의 문이 열렸다.
나이먹는것이 뭣이 좋을까마는
뭐든 새것은 좋은것 아닌가?
연초에 묵호항에서 두둥실 빨간 등불을 켜올리는 햇님에게 올해도 그저 그저 가족모두가 건강하게 해달라고 빌었고
그리고 나를 아는 모든 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해달라고
빌고 왔다.
모든 만사 긍정으로 보는 눈과
그럼으로 인해 일과 생활과 모든 인간관계가 원만한
새해가 되었으면 한다.
우리나라 말중에
가장 아름다운 언어로 선정된 낱말이 "사랑해" 란다.
와우 "사랑해" 그말이 나에게서 너에게서
우리 모두에게서 쏟아지는 기쁜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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