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은 자신을 위해 먹고 옷은 남을 위해 입는다고 누가 말했죠? 벤자민 프랭클린 이던가요? 에구 에구 잘못 말했다간 괜히 무식이 들통날라 정말 옷은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이나 기타 경제력까지도 보여주는 무언의 자기 표현이죠. 울님들 우리 비록 아줌마가 되었지만 그래서 지나는 행인들의 눈길을 자주 받을수 없는 처지가 되었지만 그래두 나두야 간다 나두 멋있다 자신감을 가집시다. 남들이 보면 이구구 주제를 알아야지 아줌마인 주제에 "저사람 푼수 아냐?" "아녀, 아녀 나두 아직 싱싱타 뭐" 누가 뭐래두 나는 나 입니다. 푼수래두 좋구 주제파악 못하는 바부탱이라두 좋습니다. 오늘 하루 남들 의식하지 말고 싱싱한 마음으로 활기차게 하루 채우십시요. 님들 인생은 온전히 님들의 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