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은 애 진작에 블로그를 만들어
이런 저런 아기자기한 그림들과 글들을 올리고
야단이건만
나는 너무 너무 바쁜 관계로 이래 저래 미루기만 하다가
이제서야 블로그 문을 똑똑 두들기고 자그만 집한채를 뚝딱
지어봤다.
이 작은 집 마당에 얼마나
많은 인생살이의 고초와 행복들을 널어 놓을수 있을까마는
틈틈이 들러 살아있음을 확인하련다.
님들의 발자국 소리가 그립지 않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