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에 멍석을 펼치며
기본 주제방 2004/06/15 14:53   http://blog.azoomma.com/byulo222/137043


 


 

님들은 애 진작에 블로그를 만들어

이런 저런  아기자기한 그림들과 글들을 올리고

야단이건만

나는  너무 너무 바쁜 관계로 이래 저래 미루기만 하다가

이제서야 블로그 문을  똑똑 두들기고  자그만 집한채를 뚝딱

지어봤다.

이 작은 집 마당에 얼마나

많은  인생살이의 고초와 행복들을 널어 놓을수 있을까마는

틈틈이 들러   살아있음을 확인하련다.

님들의 발자국 소리가 그립지 않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