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현이 블러그님/시흥관곡지 쌍화연 피어날 때 / 채은선 어디선가 은은한 음악이 들린다태초에 하늘이 열리는 것처럼고요를 깨는 순결의 시작아름다움을 손 닿는 저 부정!그러나인애의 은총은 의연하게 비밀의 문을 찬연히 여는구나내 그대에게 보내는 언약의 편지니.심비에 새기라 * 쌍화연 사진(하나의 꽃대에 두개의 연꽃이 핀)이 아니어서 아쉬웁내요 My Love is Like A Red Red Rose - Izzy / 송임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