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원의 원장샘이 데이또 신청을 하셔서
선생님들과 함께 찾아 간 장흥에서 조금 들어간
아밀 이탈리안 레스토랑 ..
아름다운 밀이란 뜻의 '아밀'
이름도 참 이쁘다는 생각과 더불어
입구도 여느 이탈리아에 있는 레스토랑같다.
실내의 아기자기한 인형들은 사장님께서 직접 만든신 작품들
인테리어에 상당히 신경을 쓴 듯한 향?이 풍긴다.
대형스크린에 음악이 흐르고....깔끔한 테이블은 손님을 기다리고...
샐러드에 올라간 베고니아
보기만 해도 식감이 느껴지죠?
화덕피자도 맛있지만, 이탈리안 홍합스튜도 깔끔하고 매콤해서
맛이 있었어요..
요기 화덕에서 맛난 피자를 굽네요~
정원과 어린이 놀이터도 함께 있어서 여유롭다..
체험학습도 가능한 베이커리 하우스
빵도 직접, 피자도 직접 만들어볼 수 있어서
많은 학생들이 체험학습을 온단다.
이름도 맛도 인테리어도 마음에 들었던 아밀 이탈리안 레스토랑
서울에서 거리는 조금 있어서 조용하고 나들이겸 모임장소로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