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두 오랜만에 들어와서
조금이나마 나를 알던분들께서
다 잊었을까? 생각합니다..
휴가 계획이 빵꾸나서 올만에
컴앞에 앉아서 글 올려 봅니다..
부업하시는 아줌씨께서 약속을
어기시는 바람에 약속된 일정에
차질이 생겼시요..
원래는 토요일까지 부업맞긴것
찾아서 사무실에서 마무리짓구
저녁에 산뜻하게 떠나려구 했는데..
일요일 오전까지 미루더군여..
그래 오전에가서 하루왼종일 기다리다가
허탕치구.. 월요일 오늘 오전에 받아서
왼종일 땀 삐질삐질 흘려가매 완서해서
퀵써비스에 낼아침 일찍보내달라구 맞기구
저녁에 엄마 모시구 저녁머구 들와서
빈둥빈둥 하다가...
증말 억울하여이다..ㅜㅜ;;ㅜㅜ;;ㅜㅜ;;
부업집 아짐 미워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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