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자없는 계모임날이었다.
서로 목돈을 밀어준다는 의미로 이자는 없이
서로 이런날이라도 얼굴을 보자는 의미의계.....
그런데 오늘은 다들 기분이 꿀꿀하게들 나타났다.
자기일을 하다 사정상 접구 일이년쉬다
남의집에 들어갔는데 근무환경이 맞지않는애,
10년가까이 거래하던곳을 피치못하게 정리한애,
일이 꼬였던나, 등등...
그래서 오늘은 저녁먹구
노래방엘 갔다.
신나게들 노래부르며 흔들어대며 그렇게
스트레스 풀고, 기분 풀고...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돌아오는데
왠지 기분은 그대로이다.
봄날은 다가와서 화사한데..
기분은 왜이다지도 꿀꿀한것이지?.......
이어려운 경기가 언제나 풀릴려나
나의 일에도 언젠가는 봄날이 다가오겠지..
그날을 기다리며 오늘도 정진에 정진을 다해야겠다.
대한민국의 어려운이들에게
축복의 봄날이 빨리다가왔으면 좋겠다.
오늘도 한들한들한 코스모스는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