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무지하게 슬픈 날이당~
거래처를 넘겨받구 처음 걸린 납품인데,
디자이너에게 디지게 깨지구
오늘 여섯시반까지 본사로 납품하기로한
물건이 열시나 되서 끝났다.
백화점으로 배송나가기전에 물건을
같이 걸어서 나가야하는데
주말 장사를 해야하기 때문에....
내가 납품하는 물건이 빠졌으니
월요일날...................흐이그....................
또한번 디지게 깨지구말믄 그만이지만
우리한테 같이 일 못하겠다구하믄 어쩌나
조바심 난다.
오늘 ,내일 좋은꿈이나 꿔둬야겠다........
요즘 일 업는것두 속상한데
왜 이렇게 꼬이기까지 하는지...
삼재두 아닌것같은데...
슬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