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나긴 힘든시간...
기본 주제방 2004/02/24 23:18   http://blog.azoomma.com/beyil00/117994

너무나 힘든나날들이다.

요새는 금전적으로두 정신적으로두 너무 힘들다.

지금 내 나이에 거래처에서 오더받으려구

바둥바둥...

거래처에서 쌤플의뢰조차도 없이 시계 머시기마냥

왔다갔다...

너무 일이없는탓에 거래처에서 나올때면

의욕상실에 의기소침...

그런데다가 영업사원은 너무 욕심없이 일을하니...

회사 형편이 매우 곤궁한 지경이다.

이 난국을 어찌 타개해 나가야할지...

물 흐르는데로 흘러가기엔 너무나 형편없다.

아자 아자 아자~~~~~

힘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