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힘든나날들이다.
요새는 금전적으로두 정신적으로두 너무 힘들다.
지금 내 나이에 거래처에서 오더받으려구
바둥바둥...
거래처에서 쌤플의뢰조차도 없이 시계 머시기마냥
왔다갔다...
너무 일이없는탓에 거래처에서 나올때면
의욕상실에 의기소침...
그런데다가 영업사원은 너무 욕심없이 일을하니...
회사 형편이 매우 곤궁한 지경이다.
이 난국을 어찌 타개해 나가야할지...
물 흐르는데로 흘러가기엔 너무나 형편없다.
아자 아자 아자~~~~~
힘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