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오후...
여유롭고 느긋하지만, 한편으론 또 낼일을 생각하니
조급해지는 맘도 없잖아 있다.
일요일은 아이와 놀아줘야지 하며 일주일 내내 다짐하면서도,
막상 일요일이 되면 잠자느라 아이에게 등한시 하게된다.
미안하다... 사랑하는 나의 아들 기영아...*^^*
아이를 길른다는것이 참으로 어렵구 힘드네여. 님들...
내가 조금이라도 신경을 못쓰면 아이 정서에 해가 되지나
않을지 조바심 나기두하구...
앞으로 이렇게 해줘야지 하면서 막상 실천에 옮기지 못하구...
밖에 나가서 핡퀴고 꼬집혀서 오면 어떻게 말해줘야할지
막막하기두 하구...
그렇지만 말은 존말만 해준답니다.
"누구야 우리 사이좋게 지내자"이렇게...
아직 의사표현도 자유자재로 못하는 아이에게 말이예요..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에게 많은 조언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