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동아리맘 둘이 놀러를 왔답니다^^
찐빵먹고~ 감자떡먹고~ 피자빵먹고~ 짜장면에 짬뽕!!!
생각만해도 배가 윽윽~~^^~~
한데~~
오호!! 친구가 임신을 했다더군요^^
바로... MBP!!!
권할만 합니다!!
전에 정모때 모였던 친구가 아니라...
우유한잔 같이 했습니다!! 캬~~~
튼튼!!! 업!!!
배불둑이 친구가 하나생겨... 행복합니다!!
올해 같이 낳을듯한~~
MBP하나 추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