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메밀꽃 무렵의 고장인 봉평엘 다녀왔다.
사실 소금을 뿌린듯한 메밀꽃을 볼수 있기는 늦여름이 제격인데..
사진동호회모임 출사관계로.. 늦겨울의 풍경을 담아 올 수 밖에 없었다.
올 여름엔..
소금을 뿌린듯한 메밀꽃의 군무를 꼭 담아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