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마가 권해주신 닥터세닥 치약과 칫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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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10 09:22
http://blog.azoomma.com/bbajji12/149574
제가 어릴땐 엄마가 가게를 하셔서 저를 돌보실 겨를이 없어... 늘 주전부리를 달고 살았답니다.. 치아관리를 적절하게 하지 못해 늘 이가 아프고 편치 않았답니다.
엄마가 권해주신 닥터세닥을 치약과 칫솔을 사용하고 난 후부터는 시린 증상과 쏘는듯한 느낌이 완화되어 양치시간이 즐거워 졌답니다. 상큼하게 미소를 찾게해준 닥터세닥 구강제품에게 승리의 빅토리를 날려 보냅니다. 닥터세닥 구강용품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