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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약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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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약의 선택은 각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르게 선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프라그나 치석이 빠른 속도로 침착되거나 구강 위생상태가 좋지 않은 사람에게는 마모도가 (치아가 깍여 없어지는 정도) 높은 치약이 유리합니다. 그러나 치주질환이 있거나 시린 이, 치경부마모증(치아와 잇몸의 경계부위의 치아면에 홈이 파이는 것) 이 있는 환자에게는 마모도가 낮은 치약이 좋으며, 일반인에게는 중간 정도의 마모성을 가진 것이 좋습니다. 마모도가 강한 치약으로는 리도 치약, 콜게이트 타르타르, 크레스트 타르타르 등이 있고, 마모도가 약한 치약으로는 파로돈탁스, 페리오, 솔트, 메디안 불소치약 등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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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칫솔질 하는 방법 칫솔은 사용자가 편한 것으로 솔끝이 둥근 나일론 제품이 좋으며, 손잡이가 직선형이거나 칫솔 목 부위가 15도 각도 미만으로 약간 경사진 것이 권장됩니다. 칫솔 머리 부분의 크기는 어금니 2~3개 정도를 덮는 것이 좋으므로 따라서 성인용은3cm를 넘지 않는 것이 적절합니다.
칫솔질은 음식물 찌꺼기와 프라그를 제거해 줍니다. 프라그란 치아에 끈적끈적하게 붙어있는 거의 무색의 얇은 막으로 이 프라그가 치아우식과 잇몸병의 주원인입니다. 칫솔질은 불소가 함유된 치약으로 적어도 하루에 두번은 해야 하며 부드럽고 끝이 둥근모를 가진 칫솔을 사용합니다. 3개월마다 칫솔을 교환해야 하며 솔이 닳았을 때는 즉시 교환해 주어야 합니다.
A : 치아의 바깥면을 깨끗하게 하기 위해 잇솔을 잇몸에 대해 45도로 기울여 아주 부드럽게,또 아주 짧게 앞뒤로 잇솔을 움직입니다. 이때 앞 뒤로 움직이는 범위는 치아 폭의 절반으로 잇몸에 대해 계속 45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B : 그 다음 치아의 안쪽면을 닦습니다.
C : 어금니부위의 씹는 면을 닦습니다.
D : 앞니의 안쪽을 닦기위해 잇솔을 직각으로 세우고 위아래로 움직이며 이때는 잇솔의 앞 부분을 사용합니다.
E : 마지막으로 혀를 닦습니다. 혀의 세균을 없애며 입냄새도 없어지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