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밤에 고단해서 이를 안닦고 잤어요~
장맛철이라 그런지 몸이 찌푸둥해 보일러를 약간 돌려 놓고
교육방송에서 상영하는 흘러간 영화
"월하의 공동묘지"를 보다가 그만 꿈나라로 직행하고 말았답니다.
한잠을 자다가 뇨의를 느껴 깨어보니 새벽 세시가 넘었네요.
화장실에 가 볼일을 보고
찝찝해진 입속을 닥터세닥 치약과 칫솔로 양치하니까
너무너무 개운한거 있죠?
잇몸과 치아 사이 사이 까지 뽀드득한 느낌이
정신이 다 맑아 지는 것 같아요.
아무리 졸리고 피곤해도 양치는 꼭 하고 자야 겠어요.
닥터세닥으로 마감하는 하루는
당신의 건강까지도 책임져 준답니다.
우리가족의 구강 청결 지킴이 닥터세닥 만만세!!!
사랑해요 닥터세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