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은 이승만이 만들고 반은 김일성이 만들었다는 승일교...
반백년의 세월이 흘렀어도 분단의 역사는 계속되고...
그러나..
역사의 수레바퀴는 이곳을 비껴간듯 별반 변해보이지 않는 철원평야의 모습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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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아픔도 다 껴안는 초록이 함께합니다.
입니다
모두에게 사랑받는 초록주유소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