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
내게 쓰는 편지 2004/12/26 15:51   http://blog.azoomma.com/badasalang/173761

추석전 이었네요

9월 2일  10월11월 12월

그동안 뭘 했을까요?

잘 지냈죠

너무 잘 지내느라

 블러그 오는것조차 까맣게 잊고 지낼만큼

^^

 

100일 넘는 긴 시간동안

늘 걱정해주신 친구들이 있어

돌아온 제가 눈물이 앞을 가렸답니다

일일이 다 적어 볼까 하다가

혹

건망증에 누구 하나 이름을 빠뜨리면

안한만 못한거 같애서(핑계 ;;;;;;;)

그냥 마음으로 인사 드립니다

 

그동안 노느라 못한 인사

이제는 촘촘히 다니면서할려면

며칠 고생좀 하겠네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