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르릉" 때르릉"
남편.......밥 먹었어?(어릴적 안좋은 기억으로 밥에 집착함)
나........ 밥 먹었냐고 묻지 말고 날씨가 어떠냐 등등을 물어봐요(돈 필요하냐고 물 으 면 더 좋고)
남편.........날씨가 어때?(시킨다고 하기는)
나.............금방 먹었어(우문에 현답?)
.남편..........;;;;;;;;;;;;;;;;;;;;;;;;;;;;;;;;;;;
나...............당신은?
남편...................안먹었는데 그냥 굶어 죽을래(어리광임다)
나................그래요? 근데 당신 저번에 몇키로라고 그랬지?
남편................어.....칠십육점온가~
나..................아~~소숫점 아래는 필요 없고, 근데 그체중 같고 굶어 죽을라면 꽤 걸릴텐데
뭐 그리 어려운길을 택했어, 쉬운것도 많구만
남편..................나 죽으며 보험금 나오겠다 그치(아주 곱배기로 어리광을 피워요)
나............................근데 자살은 안나와 (확실한 한방^^)
남편................
남편..................끓을께
나..................알써(구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