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ny day˚ 길을 걸어가다 빨간 우체통을 보면 그리운 친구에게 편지를 쓸까? 라는 생각이 들곤 했는데.. 요즘은 메일이나 핸드폰.. 문화적인 이기로 인해 풋풋한 편지한통 써 본지가 오래 됐네요.. . * * * * ♬흐르는곡: 이종원 - 너를 지켜줄거야(피아노 연주곡)입니다♬ +:+Creamy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