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입니다
식구들이 다 모이니
이내몸은 궁딩이 한번 붙이기 어렵고
컴퓨러는 꿈속에서도
몬가봅니다
언능 월요일이 오면 좋겠습니다
이상...........................................어느 40대 주부의 넋두리였습니다
그래도 즐겁게 지내세요(나 빼구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