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는 그림
내게 쓰는 편지 2004/05/19 09:11   http://blog.azoomma.com/badasalang/130378

훔쳐갈테면 훔쳐가봐~~~~~~~~~~~~~~~~푸는데 시간이...................

 

 

이런 남자와 사귀지 마세요.........................혹은 살지 마세요^^

 

 

진짜 피곤한 개

 

 

아이구.........................애 망가 지겠네 ^^

 

 

 

2004  .05.  19   수요일.........아침 일기

 

창밖으로 흔들리는 나무들의 몸부림이 대단하다

바람소리도 마치 짐승 우는 소리처럼 들린다

강릉살때 대관령에서 내려오는 바람소리가 이렇더니...

너무 무섭다

 

지난번 생일때 받은 상품권으로

오늘 쇼핑하자고 친구랑 약속했는데

바람이 너무 불어서 못나가겠다

이런날 나가면 아마 이바람에

내가 날라갈것이다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찐다

내 소원은 체중이 45키로그램이 되는것인데

너무 무리한 욕심일까?

열심히 노력하니까 언젠가는 꼭 되겠지..................................

아쟈~~~~~~~~~~~``

이렇게 일기를 쓸날이 정말 오기는 할까?

 

 

팅~~~~~~~~~~~~~~~퍽~~~~~~~~~~와장창

자전거 바위에 엎퍼지는 소리

내 마음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