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내게 쓰는 편지 2004/04/29 07:46   http://blog.azoomma.com/badasalang/126853
딸 아이는 수학여행, 남편은 출장, 아들까지 어디 보냈으면 100점 만점인데 셤 기간이라고 12시 다 되어야 오니까 그냥 봐주고......................... 저녁시간이 너무 널널하게 허전해서 참 좋습니다. 한정된 시간이기에 조급함도 없고 밤이 되어도 불도 켜지않고 혼자 휘적 휘적 내맘대로의 사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