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울집에 온 강아지(사진은 남의 강아지)
친구가 사정이 있어서 내게 맡긴건데
정 들면 쭉 키울꺼예요
근데 난리가 났네요
울집 슈나우저 두녀석이
뭔 일인가 싶어서 경계중이예요
잠시도 눈을 안떼고 기회를 보는건지......
녀석들이 제대로 깔고 앉으면 최소한 4주 중상일텐데 ^^
지금 아들하고 나하고 강아지 보호작전에 들어 갔어요
며칠 지나면 익숙해 지겠지요
덩치 큰 녀석만 보다가
한손에 들어오는 녀석을 보니
넘 이쁘고 귀엽고
무료하다 싶어
병날라고 했는데
녀석때문에 활기가 넘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