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풍경....겨울
그리움이란 이름의 너 2004/02/05 19:23   http://blog.azoomma.com/badasalang/115486

추억속의 그림이지요

어제 눈이 많이 왔는데

로즈님이 가지고 다니시던 그림을

제가 잠시 빌렸어요

눈오는밤과

너무 어울릴것 같아서

제가 꿈꾸는 집은 창이 많고 마루가 깔린 일본식 주택이예요

넘 춥다구요?

그래서 난로가 필요하겠죠

주전자위에 물이 뽀글뽀글 끓어

김이 오르고

차한잔타서

난로가에 앉으면

넘 좋을것 같애요

이런 제게 남편은

청승이라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