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97,98, 3년 간 살았던 곳인데
힘들던때라 그런지 전 울산에 남다른 감정이 있어요
시내한가운데 태화강이 있고 좀 나가면 정자해변, 진하 해수욕장
온산공단쪽에가서 바다낚시 하던때도 생각나고........
다른분 사진인데 반가운 마음에 퍼 왔어요
더운 여름날 거기 어디더라
시내에 차 안다니는 다리
밤 12시 까지 강바람에 더위 식히던 때가 생각나요
잊고 지냈는데
그리워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