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뼈를 사랑합니다.
내가 아껴줘야 하고, 내가 지켜줘야 하는
소중한 내 뼈입니다.
콜라나, 커피를 좋아하는 스무살 시절...
그땐 잘 몰랐습니다.
뼈의 소중함을...
두 아이를 낳고 난 다음...
이제 서른이 넘은 나이에
비로소 알았습니다.
무관심 했던 ...
가얇고, 여린 내 뼈에게
용서를 구합니다.
이제부턴 함부로 하지 않겠습니다.
내 뼈를 사랑합니다.
뼈가 좋아하는 우유...
이젠 엠비피 우유를 하루에 석잔!
내 뼈는...
엠비피 우유로 지켜 주겠습니다.

" 내 뼈를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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