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을 한 딸 아이!
물을 찾더군요.
" 사랑하는 딸, 내 딸아~ 우유 먹자. "
" 우유 ? "
" 뼈에 좋은 엠비피 우유란다."
" 삐... 삐... "
뼈라는 말이 어려워...
삐삐..란다.
사랑하는 딸 아이의 자라나는 뼈를 위하여
오늘도...
엠비피 우유를 챙긴답니다.
좋은것으로 챙겨 주고 싶은 마음...
엄마의 마음을 엠비피 우유에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