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뜸 했습니다.
오랜만에 블로그 나들이를 했습니다.
요즘 제가 3잡을 시작했습니다.
여전히 무역회사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고,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키친집 전단지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습니다.
첨엔 운동 삼아 시작했죠.
뺄 살이 없다구요... ? 오 NO?
집집마다... 대문마다 전단지를 붙히면서 살도 빼고...
사실은 걷기부터 시작해 올해 최종 목표는 마라톤에 출전 하는 거예요.
마라톤 완주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 틈틈히 건희 학원 전단지 아르바이트도 한답니다.
컴 할 시간이 없어서...
요즘은 하루해가 억수로 짧게만 느껴집니다.
열심히 살다 보면 좋은 날 오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