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메... 아줌마닷컴 송년 모임을 하는군요.
오랜만에 들어 왔더니....
송년모임... 나도 가고 싶다... 가서 좋은 블로그 언니들 만나 보고 싶고,
황인영 대표님도 뵙고 싶다.
하지만... 내게 그런 자유가 허락될까?
거기다 인천인디.... 아직 어린 꼬맹이 둘이나 있는디...
아쉽지만 내년을 기약해야 될것 같다.
내년엔 아이들도 조금 자라고, 그럼 모임에 참석 할 수 있겠지?
아~ 하지만 가고 싶다. ktf 타고 달려 가고 싶은 맘...
누가 알리요?
우리집엔 독감때문에 아이들도 아프고, 아기 아빠도 아프고, 향기도 덩달아...
하지만.... 아파도 엄마인것을...
블로그 언니들 독감 조심하세요.


(시제사 지내러 가서는 하루종일 요강 위에 앉아 있는 재희!)
처음 보는 물건이 신귀했나 보네요.
그 모습 너무 귀여워 찰칵!